2024년 3월 22일 금요일

깨달음 법문 하는 자 - 주장자 쥐고 휘두르고 싶어서 허천병이 난 자들이다.

괴롭다고 하소연 하는 것을 먹이 삼아
지 말은 옳고 다른 이의 말은 다 틀렸다고 하고

지가 한 말도 앞뒤를 보면 하나도 맞지 않고
오로지 지적질만 한다.

유튜브의 댓글도 닫아버리고
문답에서는 이리저리 정의를 바꾸어 말하고.

비었다고 공이라 해놓고 지는 뭘 근거로 그렇게 떠들어 대는지...

듣다보면 피곤하기만 하고
경청하는 자들을 농락한다.

그러니 들어줄 일말의 가치도 없다.

그들의 말이 어디 앞뒤가 맞는 말이 있던가?


석가가 그렇게 말했는지 희미한 경전의 흔적으로도 알 수가 없다.
석가는 가고 없어 물어볼 수도 없고
대가리 밀고 승복입고 주장들고 쉼없이 지적질로 떠들어 댄다.

방하착 어쩌고 하면서 지는 하나도 내려놓지 못해 온갖 것에 시비질이다.

어쩌다 던져진 인간 동물
피곤한 존재들이 이렇게 많아서야...

세밀하고 자세하게 연구된 뇌과학은
인식과정을 설명한다.

거기에 우리가 떠드는 그런 건 없다.
소위 과학적으로 인체의 기전을 설명한다.

꿈이니까 꿈질하는 것이 뭐가 잘못이라고 그렇게 떠들어 대는가.

불살생계 - 너는 지키냐? 지킬 수 있더냐?

지랄같은 (니 말대로 꿈같은)세상이라도 최소한 지가 못한 것을 하는 척하는 것은 사기질이라고 꺼린다.

고급지게 속이면 사기꾼 고수지
꼴랑 도망간게  없다고 공이다 무다 하면서...모른다고 무지하다고 지적질하는 것이더냐.

알고 모르고의 일이 아니라면서 어찌 그리 시비냐.

불의를 보고는 '아 세상사 우린 그런거 떠났다' 그러면서 왜
힘든 인간살이 짐진 자들에게 시비냐... 니가 대신 힘들어 해 줄 것도 아니면서.

빠가난 나사처럼 '난 걸리는 게 없어'하면서....

아무런 감흥도 없고, 해괴한 논리로 굴욕감이나 주려하고

그냥 걷는 자 다리거는 짓이다.

인간살이가 꿈이라면 좀 조용히 하면 안돼? 왜 시끄럽게 지랄이야.

니가 진짜로 깨달았다면
자기 괴로움 스스로 찾아가는 자들 말고

온갖 폭력과 진저리 나는 수단으로 사람 괴롭히는 것들이나 없애라.
쥐뿔도 없는 것들이 약자들 찾아 다니면서 괴롭힘이나 더하고... 

2024년 3월 15일 금요일

EC11 rotary encoder on rp2040 pico compliant - thonny micropython - feat. KY-040

caution - packaged application KY 040 from aliexpress is defective product
- switch signal is constantly random raised...moreover on turreting action

minor detail - because of this, on youtube about KY-040 clip
...omit the switch operation or ... maybe cunningly hidden

rotary encoder 3 pin - detect clock switch

EC11 rotary encoder : pin map, connection circuit


(+)---R(1k~10k)---detect pin                switch---R(1k~10k)---(+)

            (-)---ground pin      rotary

(+)---R(1k~10k)----clock pin                ground---(-)


rotary encoder  direction signal pulse pattern(phase 90 proceeding)

pin signals.

right - clock-wise -> increase

clock 0 0 1 1 0 0 1 1 0 0 1 1 0 0 1... 
detect  1 0 0 1 1 0 0 1 1 0 0 1 1 0 0... 

all combination cases: 0100,0010,1011,1101

left - counter-clock-wise -> decrease

clock 1 0 0 1 1 0 0 1 1 0 0 1 1 0 0...
detect  0 0 1 1 0 0 1 1 0 0 1 1 0 0 1...

all combination cases: 1000,0001,0111,1110

switch - 0,1


micropython-thonny : source code below


from machine import Pin,I2C

class Rotary: # detector, clock, switch(= push button) 
    def __init__(self, detect_pin, clock_pin, switch_pin, callback):
        self.detect = Pin(detect_pin, Pin.IN)
        self.clock = Pin(clock_pin, Pin.IN)
        self.switch = Pin(switch_pin, Pin.IN)        

        self.callback = callback
        self.detect.irq(handler=self.rotate, trigger = Pin.IRQ_RISING | Pin.IRQ_FALLING)
        self.clock.irq(handler=self.rotate, trigger = Pin.IRQ_RISING | Pin.IRQ_FALLING)
        self.switch.irq(handler=self.switching, trigger = Pin.IRQ_RISING | Pin.IRQ_FALLING)

        self.values = [0,0,self.clock.value(),self.detect.value()]
        self.last_wise = ""
        self.last_switch_value = 0

        self.direction = "CW"
        self.cws = ['0100','0010','1011','1101']
        self.ccws = ['1000','0001','0111','1110']

    def switching(self,pin):
        swval = self.switch.value()
        if swval != self.last_switch_value and swval == 1:
            print("switch call back here \n")
        self.last_switch_value = swval

    def rotate(self,pin):
        # print("clock",clock_value,"detect",detect_value,"switch",switch_value,"values",self.values)

        if clock_value == self.values[0] and detect_value == self.values[1]:
            return

        self.values.pop(0)
        self.values.pop(0)
        self.values.append(clock_value)
        self.values.append(detect_value)

        sv = "".join(map(str,self.values))

        if sv in self.cws:
            self.direction = 'CW'
        elif sv in self.ccws:
            self.direction = 'CCW'

        # print("clock",clock_value,"detect",detect_value,"switch",switch_value,"values",self.values)

        if clock_value == 1 and detect_value == 1 and sv != '1111':
            if clock_value == detect_value:
                if self.direction == 'CW':
                    print("+")
                    # self.callback.crease(1)
                elif self.direction == 'CCW':
                    print("-")
                    # self.callback.crease(-1)

#=========================================================================

try:
    ec11 = Rotary(detect_pin=27, clock_pin=26, switch_pin=28, callback=None)
except KeyboardInterrupt:
    pass


2024년 3월 8일 금요일

홍익인간 弘益人間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
이도여치(以道與治)
광명이세(光明理世)

홍익인간(弘益人間)

아마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 의 해석을 배웠을 것이다.
음...
이롭게 한다? (爲)가 껄끄럽다.

더 단순하게 보면
크게 이로운 인간.

이로운 인간
유익한 인간

주변에 이런 사람만 있어도 좋을 일이지만

크게 이로운 인간
크게 유익한 인간

존재 자체가 스스로에 이롭고 주변도 이로운 인간
그것도 크게 이로운 인간

그 다음

재세이화(在世理化)
존재는在 어울림化
세계가 있음은 이치와 어울림이다.

이런 식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면 

전혀 다르게 보일 것이다.

2024년 3월 2일 토요일

waveshare RP2040 zero - micropython firmware - re-show RPI-RP2 usb drive on windows

 https://www.waveshare.com/wiki/RP2040-Zero#Firmware

...

Press RESET first, then press BOOT; release RESET first, then release BOOT enter programming mode.
You can drag and drop or copy the firmware into this mode for flashing.

...


short word: Press RESET press BOOT release RESET release BOOT

on RESET pressed press BOOT  -> RESET,BOOT pressed -> release RESET release BOOT


windows device detection beeps and show RPI-RP2 drive.

2024년 2월 28일 수요일

붓다가 의식을 무한하게 펼쳐 - '살아있는 모든 것은 행복하라' 축원하였는데... 왜

오래전에 읽어서 가물가물한데...

붓다가 의식을 우주만큼 크게 펼치고 '살아있는 모든 것은 행복하라' 

이런 식의 축원?같은 것을 하는 부분이 기억난다.


왜 일까?


생명으로 한 생을 살아낸다는 것이 그렇게 고달픈 것이어서 였나?

인연의 바람결에 왔다 또 바람결로 사라지는데

몸이며 마음이며 의식이며 끊임없이 일렁일 수밖에 없는 생명활동...


하나의 확고한 봄(見:관점)에 확인에 확인으로 신기한 면이 있다.

휩쓸릴 때는 어찌할 바를 몰라 당혹스럽기만 했는데...


아~! 이래서 견見이 중요하구나...

치우치지 않는다는 정正을 붙인 것이 이런 것이었구나. 싶다.

2024년 2월 24일 토요일

훈민정음 訓民正音 다시 보기 - 우민愚民, 사극 드라마

한글창제? 소리글, 음운표기문, 알파벳 뭐든... 그 시도와 산물에 이의는 없다.


단지 기록물로 보는 관점에서 그 사상... 아주 웃긴 그 사상...

훈민정음 訓民正音에 시작 부분의 키워드랄까...

훈민訓民, 우민愚民

어리석은 백성을 가르치는... 백성은 임금(지배자)이 다루는 대상(지배 당하는 자)의 ....

반대로 말해보면


어리석으면 백성 된다.

어리석으니까 백성이고 그들의 소유물이고 다스리는 대상이고 노예지...

소유물이니 발리고 당하고 뺏기고... 노예고 백성이다.


그 시대의 생각이니 다 지나간 일이지만(과연 그런가?), 

그 생각은 지금을 사는 사람에게 그다지 중요치 않다(과연 그런가?).


다만 인간이 만든 세상 문제 인간이 풀어내지 못하는 헛짓은 계속되고 있을 뿐이다.


國之語音 異乎中國 與文字 不相流通 故愚民 有所欲言 而終不得伸其情者多矣

나랏말미 中國에 달아 文字와로 서르 디 아니 이런 젼로 어린 百姓이 니르고져  배 이셔도 내 제 들 시러 펴디 몯 노미 하니라


아래 아 . 표기가 입력불가라

나랏말싸미 뒹귁에 달아 문자와로 서르 사맛디 아니홀세 이런 젼차로 

어린 백셩이 니르고져 홇배 이셔도 마참내 제 ㅅ듯을 시러 펴디 몯홀 노미 하니라.


...가 하도 많아서 이걸 놓쳤네... 변형이든 뭐든 구어에는 아직도 쓰인다.

하도 ... 노미 하니라. 하다. = 많다. 허다하다. 흔하다. 널렸다.

널리고 널렸다.는 흔하다는 표현이다.



사극에는 항상 전형적인 왕도정치의 지배권력의 구도에 전개된다.

되뇌이면서 주입되는 현상이 있다.

익숙한 것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음의 근간이다.

작가가 그 시대를 거친 후손들의 잠재의식을 이용하는 건지...

그런 것을 계속 유지시키려 의도적으로 쓰는 건지 모르지만...

배우들은 또....

영화 드라마 ...보다가 ... 현실을 딱 봐바... 어떤가?


그러니 그만 하라.


폭력 영화 폭력 드라마도 심지어 SF까지도 그렇다.
주입한다. 생각의 주입, 생각의 어리석음...

과거,현재,미래가 다 이렇다면...


그만해라.


인과로 보면... 너무 참혹하잖니.


헤아려 많은 인간들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생명들과 상상도 못하는 모든 연관계에...

그 모든 것을 기록하여 과거를 뒤져 보이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다고 해도

지금의 당장은 언제나 도망가지 않은가?

2024년 2월 21일 수요일

무아無我니 유아唯我니 하는 것도 부차적인 이야기다.

불교 용어에서

무아無我니 유아唯我니 하는 것도 다 개념이고 관념이다.

정正이 무無에 통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정正이 완전한 균형 즉 치우침이 없다는 것이다.

그 때, 있음을 느끼지 못한다.

즉 장애가 사라진다.


신체적으로 모든 체계가 원만할 때

몸이 없는 것처럼 가볍고 원활하듯


인간의 사회적 체계가 

모든 문제에 대응하여

균형을 이루어 원만할 때

편안하며 삶이 안정된다.


이렇게 간단한 말이다.


붓다의 관으로 보면

대화의 기록에서 보듯 그렇게 분석되는 것이다.


'탐욕이 너희를 멸망케 하리라'

이런 격한 표현한 것도 

그저 자연의 이치를 말한 것이다.


균형을 잃으면 힘들게 죽어가는 것이다.


사회적으로는 의.식.주.거가 없는 것처럼 원만해야 하고

신체적으로는 모든 체계가 잘 순환되어 원만해져야 한다.

그 다음에라야 다음 단계를 볼 수 있다.


그것이 없기 때문에 그것 일 수 있다.는 말도

연관 없는 것에서 보면 

그것이란게 자연적,물리적,사유적으로도 그렇게 존재라고 인식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