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란 말은 변이다.
지기地氣에 대한 것인데, 그럼 기氣에 대한 것이다.
확인한 적도, 확인할 수도 없는 이들이 동기감응(同氣感應)을 말하는 것은... 아...
형기든 이기든 이론을 떠드는 자들은 그냥 이론=말일 뿐이다.
기반도 근거도 없다.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첫번째 맹점이다. 확인할 수 없는 것을 근거로 들먹이는 말이란 것.
그래도 튜브에 기氣에 대한 감각으로 하는 이들은 맞건 틀리건 일관성은 있다.
이론을 겸비한다는 자들이 오히려 일관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더 많다.
기감氣感으로 한다고 해도 확증편향이 심한 것도 사실이다.
그들이 무엇을 말하는지도 정확하게 알겠다.
그런데, 어떻게 봐도 감각적인 담박한 반응일 뿐인데, 그거에 신비주의화? 그래서 ...그러니까...
지리오결이란 것에 용.혈.사.수.향을 구분해서 말하고 있는 모양이다.
이 5가지 분류는 지기地氣를 그대로 서술한 것 - 확인한 자는 몇이나 될까.
두번째 맹점은 기氣로 느껴지는 감각이라면, 감자의 기는 생각 안하나?
왜 이런 생각이 저절로 일어날까? 일관되게 그러?니까.
한 곳에서도 복잡다단미묘한 기의 조합,조화를 어찌 단박에 알 수 있나?
오래 봐야 한다는 말, 여러 번 확인해야 한다는 것..그냥 한 말이 아니다.
동기감응(同氣感應)이라 했으니 이질異質적 기氣가 전제 된 말이다.
세분하자면 너무나 다채롭다. 그래서 동기감응(同氣感應)이라 한 것이다.
2026년 4월 2일 목요일
동기감응(同氣感應)의 결정적 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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