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2일 월요일

중도中道 - 불교는 관점觀點놀이라는 자백

中道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바른길.
유(有)ㆍ공(空)의 어느 것에도 치우치지 않는 진실(眞實)의 도리(道理).
고락(苦樂)의 양편을 떠난 올바른 행법(行法).

中庸 - 치우침이나 과부족(過不足)이 없이 떳떳하며 알맞은 상태(狀態)나 정도(程度)

道자, 庸(用, 體와用)자 붙었다고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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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단하다는 대학 나와서 몇 십년 연구하여 불려 다니면서 강의했다는 걸 들어보면

불교는 관점놀이고 관점 잘 바꾸어서 요리조리 하는 게  진짜로 묘용이라고 한다.

희론戱論이다.

같은 것을 진실하게 이야기 했더라도 소위 말로 떠드는 강의식은 형식이 틀린거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관념놀이에 지나지 않게 된다.

중도中道를 설명할 때, 중간쟁이는 아니라고 하니까... 
극단, 변이 없다고 하여 견해를 낸다.
양극단을 배제하니까 중도라고 말을 한다. 그러니까 자꾸 말장난이라고 .. 맞아야 한다.
양극단을 배제한다면 튀어나온 모난 거만 배제하면 중도냔 말이냐에 대해 답해야 한다.
단순 선형적이라면 끝없이 양극단이 되서 배제하다 끝내 없어질 것이고
입체적 다극단이라면 헤메다 끝날 것 같은데...어쨌든 배제하다 보면 없어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어떤 상황의 것이건 모두 없애야 한다는 배꼽 큰 데 가 있게 된다.

이런 변이라면 쉽게 설명이 가능한데 중中은 리離다.
예를 들어, 주,객하면 주,객 하는 그것 유무하면 유무 하는 그것이 중이다.
그래서 주,객을 떠났다하고 유무를 떠났다 하는데
유,무 주,객 하는 그것은 유,무 주,객이 아니다.
또 유,무 주,객 할 때나 하지 않을 때도 한결같다.
식별이 대별이 일어날 때, 식별 대별은 아니지만 식별,대별하는 것.

그래서 자꾸 뭐뭐뭐 하는 그놈이라 말하는 것이다.

다시 극단, 변이 없다. - 전혀 다르지 않나?

이것이 모든 일어나는 일을 관통하고 있다.
중도는 중심.핵심 꿰뚫는다 관통 되어 있다는 말이다.
딱 거기라는 말이다. 딱 이거. 이런 뜻이 중도다.
중심 근처에 가도 딱 중심을 찾는 것이 쉽지 않다.
변화만 보면 중심이 없다고 볼 수 있다. 관통되어 있지 않다면 벗어나기 쉽다.
완전하다. 조금만 엇나가도 바로 감지할 수 있는 지점이 된다.
기하적 시각적 중간을 떠나지 못하니까 이 중이 잡히지 않는다.
기하적 시각적인 것은 관념으로만 있을 뿐 없다.
직관되는 실제 모양은 모두 다 모든 곳 모든 때 여서 없어 보이고, 관념적.개념적으로는 없다.
그래서 그 상태를 체크해 보니 어느 모로도 치우침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야 그 균형이 유지되고 안정된 조화를 찾을 수 있으니까...

불교의 모든 가르침은 그냥 부처가 가리키는

해탈.열반을 바로 찍어야 한다.

예를 들어 식識 어떤 관점이고 그것이 심경에 집集해서 파하는데
온과 식, 식에서도 전5식, 6식 7식 8식은 어떻게 다르고
8식 또는 9식과 열반과는 어떻게 다른지.
상수멸진이라는데 그것은 식인지 아닌지.
해탈(벗어나)하여 열반에 이른다는데 무엇을 해탈하여 어떤 상태에 이른 것인지.
이런 것도 없이 탈해탈이니 해해탈을 이야기하면
개념 단어 많이 아는 지식자랑인가?
일단 해탈을 시켜 놓고 이런 하던가...

강단이건 법석이건 올라서도 이런 가르침을 할 때는
중언부언(같은 말을 또 하고 또 하고 주절거리는) 할 것이 아니다.
많거나 깊은 연구성과를  들이댈 때도 가는 핵심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기존의 틀린 것을 지적할 때도 핵심에 부합되지 않음의 예로서 들어야 한다.

점검은 또 다른 영역이다. 좋은 점검은 핵심을 떠나지 않는다.
꼭 보태 준 것도 없는 것들이 자빠뜨리기 좋아하고 희론하기 좋아하지...
두들겨 패고 시끄럽게 꽥꽥대고...그 짓 못해 환장하고 그럴라고 태어난 놈들처럼...
무엇이 인간세를 험악하게 하나? 그거부터 깨쳐라...

수행은 힘을 나게 하고 실상을 드러나게 한다.

2023년 6월 11일 일요일

전제를 흔드는 불교 논리의 문제...

기독.천주교 같은 경우는 논리가 없으므로 검증.동의.설득 이런 게 없다.
밑도 끝도 없고 폭력이며 복종을 목표로 한다. 나에겐 그렇다.
근거도 개인적 체험 위주며 그것에만 권위를 부여하여 전개 된다.
다른 것들을 저주와 힘으로 굴복시키는 걸 영광이라고 하는 것 같고,
결국 '내 배경이 센 놈'이란 완장을 흔드는 것 같다.
천국을 떠들지 말고 그 좋다는 천국 당장 가길 진심으로 기도 한다.

불교는 8만4천 방편문이라고 붙여서 온갖 것들을 다 전개 한다.
(신의에 가까운 의사 처방전보다 많은 것 같다)

초기에 대해 공부 잘하는 분들이 정리 해 전달하는데
가만 듣고 있으면 논리적인 것 같지만, 확 깨는 지점이 있다.
유가무가처럼 성립불가로 끝나거나
결국 아무것도 없는 것이 해탈.열반이 되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불교는 아무것도 없는 것에 도착하는 것이 목표라고 그것만 이야기하면 된다.
관점을 달리한다면 그 달리하는 것부터 바로 밝히라.
같은 말 빙빙 돌려서 지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하지 말고)

그럼 나 같은 놈에게는 질문이 일어 난다.
해탈.열반이 진리라면 진리가 문제야 번뇌가 문제야.
이 번뇌가 문제다. 풀어야 할 것도 번뇌다. 이게 인간 몸으로 태어나 그렇다는 거 잘 알지.
(사람들의 번뇌가 뭔가 - 숨쉬고 먹고 자고 싸고 하는  것이다.)


모든 번뇌의 원인은 태어남이고 해탈.열반은 연기 없이 있다니 하는 말이다.
죽어도 해탈 못하고 업에 따라 떠돌면서 고통 받을 거야... 이것이 불교식 협박이다.

그런데 태어나서 몸이 이렇게 있는데 어쩌자는 거냐...
배고파서 먹으면 안되는 건가? 그럼 너부터 굶으라.
졸려서 자면 안되는 건가? 그럼 너부터 자지마.
마려워서 싸면 안되는 건가? 그럼 너부터 싸지마.
숨 좀 쉬면 안되는 건가? 그럼 너부터 쉬지마.


평상심이 도 해감서 선 가르친다 자들도
(아마도 그들은 고요하고 평온함이 일렁이고 지지고 볶는 중에도 그대로 느껴져서 인지는 모르겠다)
무슨 소리를 들어봐도 니가 문제일 뿐 문제가 없단다.
니가 못 봐서 그래 니가 흔들려서 그래.. 이런 소리들 한다...

보기에 그냥 찾는 게 다른 경우거나,
직답 안하고 배배 꼬는 건데... 그렇게 꼬인 거 드러내고 싶냐.
바로 이거 짚어 줄 거 아니면... 그거 가학이다. 쌉개소리 하지마.

전제 흩틀기의 대표적인 시전이 '몸이 니가 아니다' ..놓고 지랄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옮긴다.
안보인다고 막 지르는데... 심술 난 애들이 '내 맘이다 왜~'와 뭐가 다르냐?

몸,맘 같으면서 다른 이름이다.
보인다는 모양이면 몸, 보이지 않지만 느낌은 마음.
사실 몸이라는 체계가 스스로 삶을 유지하려고 하는 생명활동 아니냐?

과학.의학적으로는
(골격계,혈관계,근육계,소화계,분비계,신경계,호흡계,배설계,생식계,피부계,면역계 아따...)
이것들에서 뇌와 관련이 많은 신경계 관련이 많다지만
애초에 맘이란 단어가 통칭이고 포괄이라...

맘이라 하지만 실제로는 생존과 안식에 위협, 불편한 상황 체험이
고통에 대한 기억(반응 회로 같은 것)을 만들고
그게 반복되면 바로 반응하는 것이 마음이라고.

그러니까 어디 어떤 지점부터 문제가 되는 지...
그럼 그 해결법은 뭔지 그걸 알려줘야지...

(진짜 수 만가지 이야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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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 보기엔 이렇다.

인간이란 짐승의 몸은

맑은 공기, 깨끗한 물, 바른 먹거리, 편안한 집 이런 거 되면
기본적으로 고민 번뇌 별것 없다.

4지 달렸고 뇌가 있으니 정확히 알려주면
움직일 때 그칠 때 지 알아서 한다.
(실상은 먹고(먹거리) 싸는 문제(배설물)도 제대로 풀려있지 않다.)

배고픔, 질병이 없는 몸이 유지해 갈 수 있는 상태가 되고
(그런데 이것이 안되는 사람들이 적잖고,
수행해서 뭔가 했다면 같잖은 소리 보다 떠들 영역은 여기다.
어찌 보면 생계 조건이 비슷하지 않나? 부처님 덕분에 걱정이 없나?)
그 나머지가 전도몽상이다.

생존권 확보와 부의 추구는 노예시스템의 전형이다.
이것이 기본적으로 정혈 빠는 그물망이고...

대부분 이상한 중독 현상 같은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성욕인데,
노예생산의 이유도 있고
사랑타령 노예생산운동 가스라이팅도 심하고,
중독자가 너무 많고 관련된 것도 너무 많아서
(대표적인 것이 잘난 수컷, 잘난 암컷 ... 이게 거래이자 부와 권력까지 연결된다)
대부분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 다음 대놓고 중독시켜 놓은 것들이
술, 담배, 설탕, 도박.게임성 놀이, 운동, 무엇이든 현란함...
대부분 다 심하게 비용 들어가는 일들이다. 그러나 안해도 된다.

정작 공기, 물, 먹거리, 집... 이것에 진심인 적이 없다.
(진심이었으면 아직 안 풀렸을 리가 없다)
모두에게 꼭 필요한 여기다 탐욕의 빨대 꽂는 데는 진심이지... 
그러니 지옥을 벗어날 놈이 몇 이나 되겠냐.

간접적으로 듣기에
이런 습성들은 몸이 없어져도 일정 정도 유지 된다.
거기에 따라 조건이 되어 몸이건 존재방식이 붙는 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지금 이 살이 동안에 천국 못 보고, 해탈 안되면 그거 안된다는 거다.

공기, 물, 먹거리, 집... 이거 되는 상태에서
몸,맘,숨 잘 고르면서 균형을 잘 맞추면 
아주 쉽게 적정한 상태로 들 수 있다...고 

그런 다음에 온전한 사유에 들던 뭘 하던...
어떤 상태인지도 감도 없이 상상으로 집을 지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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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불교의 매력은 구체적이고 명쾌함에  있다.
먹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질문에
먹는 것에는 때와 양이 있다.     지린다...

2023년 6월 8일 목요일

당쩌는 밀가루 과자 - 고통스런 죽을 맛이군...

과자 - 가공식품 - 제조비, 유통비 낮추는 것이 1차 목적.

당 - 장기보관, 좋은 당을 썼을리가

밀가루 - 조직없는 가루

첨가물 - 뭘 넣었는지 모르지만 향부터... 우유 추출물 계열인가?


누xx네 먹었어... 배고픔을 달래려고... 

그런데 잇몸에 안좋은 것은 물론이고

속까지 뒤집어 놓더군... 지독한 통증까지... 

이런 과자가 먹고 괜찮은 사람 있을까?

몸이 인지 반응을 주지 않는다면 큰 병 날 것 같은데.


지금까지 먹어본 모든 과자는 나쁘지만, 

그 중에서도 데미지를 바로 주는 형태.

2023년 6월 6일 화요일

명상(瞑想·冥想, meditation)

想 : 생각

瞑 (눈을) 감다. 瞑想 생각을 감다(눈을 감듯 생각을 감는다).

冥 (닫거나 감아서) 어둡다. 冥想 생각을 닫아서 생각이 꺼진.어두운 상태. 

묵상(默想) 생각 그쳐 사라져 잠잠한 상태.

Meditation 깨어 있지만 생각이 그친 상태


생각이란 작용이 멈춘 상태 - 분명 깨어 있다.

이렇기 때문에 

생각이 일어나면 일어난 줄 알고 

생각이 사라지면 사라지는 줄 안다.

생각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걸 관찰觀察할 수 있다.


행위의 깊이에 따라 작용 다양하지만

단순한 의미로는 위와 같다.

사이비 판별법

돈, 시간, 복종을 요구한다.


앞에서 뭔가 알짱대면 꼬드김에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 이유가 돈, 복종 이런 거다.
즉 그 꼬드김의 목적은 '지배하기' = '노예 만들기'다.


천문, 지리, 온갖 모양으로 신비로움을 강조한다. 자기 정당성 강화로 이어진다.
온갖 예언과 연결 지어 정당성으로 연결 짓는다.
지푸라기 빗자루 날씨 따위에도 기대어 자기 정당화를 한다.


어떤 곳이라도 어떤 규모더라도 무엇을 외치더라도... 저런 것이 공통점이다.
자기 사사로운 맘대로 부릴 노예를 원하는 것이다.
국가, 단체, 종교, 이념, 학문 ... 온갖 것도 이것을 가리지 않는다.
(사이비 아닌 게 없는 건가? 뭏든...)


이런 것을 볼 때 어떻게 봐야 하느냐...
오죽ㅇㅇ하면 저럴까. 발광을 하라니까 지랄발광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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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헤아릴 수 없는 존재들이 나타나고 사라져도
우리는 인지조차 하지 않잖아.
그렇기 때문에 편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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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들이 이상한 허천병든 환자일 리가 없잖아.


먼지 같은 인연이라도 분란을 일으키기 때문에,
몸 있는 동안에는 어떻게든 멀리 한다. 못 피하면 부딛치는 거지.


몸이 스스로를 유지하려는 욕구도
들어주지 않으면 무너지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고...

일체 욕망이 없다. 바라는 것 자체가 장애를 드러내며 검증하는 짓이다.

아티샤의 명상 요결

출처 : https://ksdsang0924.tistory.com/8519


아티샤의 구전 전통에 기초하여

체카와 예셰 도르제Chekwa yeshe dorje가 기록하다

 

첫 번째 요결 : 예비적인 것들 ---마음을 전화시키는 네 가지 생각

 01. 먼저, 예비적인 것들을 수련하라.

 

두 번째 요결 : 절대적 보리심과 상대적 보리심을 계발하는 것

 02. 일단 그대가 안정성을 성취했다면, 신비를 드러내라.

 03. 모든 현상을 꿈처럼 생각하라.

 04. 태어나지 않는 의식의 본성을 탐구하라.

 05. 치유 방법 그 자체도 있는 그대로 자유롭다.

 06. 그 길의 본성은 우주적 근원 속에서 쉬는 것이다.

 07. 명상의 중간에는 가상의 사람이 되라.

 08. 교대로 주고받는 수련을 하라.

 09. 당신의 호흡에 두 가지 모두를 태우라.

 10. 세 가지 대상, 세 가지 독, 세 가지 덕의 근원.

 11. 당신이 행하는 모든 것에서 말을 사용해 수행하라.

 

세 번째 요결 : 역경을 영적인 각성을 위한 도움으로 변형시키는 것

 12. 전 세상이 악의 노예가 될 때, 역경을 영적인 각성을 위한 도움으로 변형시키라.

 13. 하나의 범인에게 모든 책임을 물으라.

 14. 당신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친절함에 숙고하라.

 15. 망상의 현상들을 네 가지 몸으로 명상을 할 때, 텅 빔이 최고의 보호책이 된다.

 16. 최고의 전략은 네 가지 수행을 하는 것이다.

 17.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만날 때마다 즉시 명상에 적용하라.

 

네 번째 요결 : 한 생을 위한 수행의 종합

 18. 실제적인 지침의 정수를 종합하고자 한다면, 다섯 가지 힘에 전념하라.

 19. 의식을 변화시키는 대승의 가르침은 바로 이 다섯 가지 힘이므로, 당신의 행동이 중요하다.

 

다섯 번째 요결 : 마음수련에 있어서 숙달의 기준

 20. 모든 다르마는 하나의 목표로 통합된다.

 21. 두 목격자 중 주요 목격자에 주의를 기울이라.

 22. 항상 즐거운 마음에 의지하라.

 

여섯 번째 요결 : 마음수련의 서약들

 23. 항상 세 가지 원칙을 지키라.

 24. 당신의 우선순위를 바꾸되, 있는 그대로 머물러.

 25. 다른 사람의 결점을 말하지 말라.

 26.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27. 보상에 대한 모든 희망을 버려라.

 28. 독이 든 음식을 피하라.

 29. 독선에 빠지지 말라.

 30. 악의로 비꼬지 말라.

 31. 매복하며 기다리지 말라.

 32. 조의 짐을 소에게로 지우지 말라.

 33. 정상이 되려고 아첨하지 말라.

 34. 가식을 피하라.

 35. 신의 차원을 악마의 차원으로 끌어내리지 말라.

 36. 다른 사람의 불행을 이용하지 말라.

 

일곱 번째 요결 : 마음수련법의 교훈들

 37. 모든 명상 수행을 하나로 통합하라.

 38. 모든 낙담의 시기들을 한 가지 방식으로 대처하라.

 39. 시작과 끝에 두 가지 임무가 있다.

 40. 둘 중 어느 것이 일어든 인내하라.

 41. 목숨을 걸고라도 두 가지는 지키라.

 42. 세 가지 어려운 것을 하라.

 43. 세 가지 중요한 원인을 획득하라.

 44. 세 가지가 약해지지 않도록 그것들을 계발하라.

 45. 세 가지가 덕행에서 분리되지 않게 하라.

 46. 항상 특수한 사람들을 명상하라.

 47. 다른 요소들에 의존하지 말라.

 48. 이제 중요한 것을 수행하라.

 49. 과오를 법하지 말라.

 50. 불규칙적으로 수행하지 말라.

 51. 절대적인 신념을 가지고 수행하라.

 52. 조사와 분석으로 당신 자신을 해방시켜라.

 53.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려 애쓰지 말라.

 54. 화에 사로잡히지 말라.

 55. 신경질 내지 말라.

 56. 감사를 바라지 말라.


http://m.buddhabook.co.kr/product/%EC%95%84%ED%8B%B0%EC%83%A4%EC%9D%98-%EB%AA%85%EC%83%81%EC%9A%94%EA%B2%B0/22683/display/1/


아티샤의 명상요결 전문 


∙ 첫 번째 요결 : 예비적인 것들 

먼저, 예비적인 것들을 수련하라. 


∙ 두 번째 요결 : 절대적인 보리심과 상대적인 보리심을 계발하는 것 

일단 그대가 안정성을 성취했다면, 신비를 드러내라. 

모든 현상을 꿈처럼 생각하라. 

태어나지 않는 의식의 본성을 탐구하라. 

치유 방법 그 자체도 있는 그대로 자유롭다. 

그 길의 본성은 우주적 근원 속에서 쉬는 것이다. 

명상의 중간에는 가상의 사람이 되라. 

교대로 주고받는 수련을 하라. 

당신의 호흡에 두 가지 모두를 태우라. 

세 가지 대상, 세 가지 독, 세 가지 덕의 근원. 

당신이 행하는 모든 것에서 말을 사용해 수행하라. 


∙ 세 번째 요결 : 역경을 영적인 각성을 위한 도움으로 변형시키는 것 

전 세상이 악의 노예가 될 때, 역경을 영적인 각성을 위한 도움으로 변형시키라. 

하나의 범인에게 모든 책임을 물으라. 

당신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친절함에 대해서 숙고하라. 

망상의 현상들을 네 가지 몸으로 명상할 때, 텅 빔이 최고의 보호책이 된다. 

최고의 전략은 네 가지 수행을 하는 것이다.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만날 때마다 즉시 명상에 적용하라. 


∙ 네 번째 요결 : 한 생을 위한 수행의 종합 

실제적인 지침의 정수를 종합하고자 한다면, 다섯 가지 힘에 전념하라. 

의식을 변화시키는 대승의 가르침은 바로 이 다섯 가지 힘이므로, 당신의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 


∙ 다섯 번째 요결 : 마음수련에 있어서 숙달의 기준 

모든 다르마는 하나의 목표로 통합된다. 

두 목격자 중 주요 목격자에 주의를 기울이라. 

항상 즐거운 마음에 의지하라. 


∙ 여섯 번째 요결 : 마음수련의 서약들 

항상 세 가지 원칙을 지키라. 

당신의 우선순위를 바꾸되, 있는 그대로 머물라. 

다른 사람의 결점을 말하지 말라.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보상에 대한 모든 희망을 버리라. 

독이 든 음식을 피하라. 

독선에 빠지지 말라. 

악의로 비꼬지 말라. 



매복하며 기다리지 말라. 

조의 짐을 소에게 지우지 말라. 

정상이 되려고 아첨하지 말라. 

가식을 피하라. 

신을 악마의 차원으로 끌어내리지 말라. 

다른 사람의 불행을 이용하지 말라. 


∙ 일곱 번째 요결 : 마음수련법의 교훈들 

모든 명상 수행을 하나로 통합하라. 

모든 낙담의 시기들을 한 가지 방식으로 대처하라. 

시작과 끝에 두 가지 임무가 있다. 

둘 중 어느 것이 일어나든 인내하라. 

목숨을 걸고라도 두 가지는 지키라. 

세 가지 어려운 것을 수행하라. 

세 가지 중요한 원인을 획득하라. 

세 가지가 약해지지 않도록 그것들을 계발하라. 

세 가지가 덕행에서 분리되지 않게 하라. 

항상 특수한 사람들을 명상하라. 

다른 요소들에 의존하지 말라. 

이제 중요한 것을 수행하라. 

과오를 범하지 말라. 

불규칙적으로 수행하지 말라. 

절대적인 신념을 가지고 수행하라. 

조사와 분석으로 당신 자신을 해방시키라.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려 애쓰지 말라. 

화에 사로잡히지 말라. 

신경질 내지 말라. 

감사를 바라지 말라.

2023년 5월 29일 월요일

중독 - 벗어나야 할 - 설탕(당+쩔과자), 담배, 커피, 술, 탄...

약물에 대한 중독은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 이상 나은 생활을 위해서 방해가 되는 중독에 대한 이야기다.


설탕(+쩔과자), 담배, 커피, 술,...


각 중독이 다른 점이 있다.


설탕 - 당

못 먹던 시절에는 없었던 현상이다.

설탕은 모든 음식에 가미 될 수 있다.

다당체까지 온갖 화학.가공.잡탕의 당분이 다 사용되어 그 각각이 다른 작용.강도가 있다.

음식을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설탕에 절여 말리는 전통방식에 

또 하나는 기름에 뜨겁게 튀기거나 새로운 화학첨가물을 사용한다.

단순히 당으로 절이는 것 뿐만 아니라, 

더해 소금을 추가하면 엄청난 강해지며

게다가 당,소금에 첨가물까지 가해지면 더 강해지고

기름에 튀기기까지 하면 .... 

모든 가공 식재료, 간식에서 이런 좋지 않은 것들을 제거하면 먹을 만한 것이 없다.

이것을 하나 하나  알아 보라, 소화기관이 소화 작용으로 소화 가능한 것인지.

알고 보면 먹는 순간마다 스스로를 고문하고 있는 줄 알게 될 것이다.

이런 식재료, 음식을 끊으라하면 굶어 죽을 지도 모른다. 

그 만큼 남발하고 음식점도 거의 대부분 당+MSG에서 자유롭지 않다.

게다가, 순수한 맛(자기 보호 감각 중 하나...)으로 가기 보다는 

뒤섞어서 더 나쁜 쪽으로 진화해 왔고 그 경향은 변하지 않고 있다.


담배 

잘 알려져 있고 홍보도 강력하지만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불가능 한 것은 여러 조건이 그렇게 되지 않는다.

생활 조건이 그렇게 되지 않은데, 생각이 많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문명에서 생각 없이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생각은 엄청난 노동이란 것이 관찰되어야 한다. 1.


이것은 또한 쉬지 못한다는 것과 맥락이 닿아 있다.

느낌으로는 깊은 고민이건 뇌 쓰는 노동이건 뇌에서 어떤 강도 있는 소모가 지나가면

'물어 ... ' 하는 명령이 자동으로 내려 간다. 

금연 하려면 '물어...'하고 피우는 행위를 관찰해서 

기대하는 결과도  나타나지 않고 습성이란 걸 인지해야 한다.2


담백하게 발효 시킨 무우 동치미,

담백하게 고아 낸  삼계탕 같은 음식을

먹어줘야 하는 과일.채소를 수시로 먹어 줘야 3.

배출에 도움이 될 텐데 요즘 식생활에서는 찾기 어렵다.


1,2,3이 금연의 조건이다. 

아무 생각 없이 최소 2~3주 동안 3.음식이 가능한 곳에서 쉬어라.

먹고 자고 걷고 먹고 자고 걷고 먹고 자고 걷고


왜 이 긴 시간이 필요하냐 

긴 시간 다양한 조건을 주어 중독의 깊이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때론 굶어 공복에 느껴지는 현상까지 다 낱낱이 느끼고 봐야 한다.


2.금단증상은 어떻게 하느냐, 뇌의 인식을 바꿀 수 있다.

기대하는 결과가 없다는 것을 계속 인지 시킨다.

첫날부터 강력한 금단증상이 올 건데, 

단언컨데 첫 흡연의 강렬함이거나 지속성으로 봤을 때 그 이상이다.

이를 역이용한다. 즉 담배를 피워서 일어난 현상처럼 인지시킨다.

그래서 그 강렬한 금단현상에 계속 집중 한다.

처음 흡연 했을 때 강렬함은 그저 현상으로 왔듯 

유사한 금단현상이 있으니 흡연 후 그것을 느끼고 있다고 인지시킨다.

금단현상은 1일 2일 3일이 다르며, 시시각각 변화도 다양하다.

그러니 계속해서 가볍게 의식을 금단현상에 모아 주어야 한다.

점점 약해지더라도 금단현상의 낱낱에 집중해야 한다.


커피, 카페인

아침에 뇌를 깨우는 듯한 강력함. 이거 중독이다. 

없어도 쫙~ 깨어나는 기분이 들 때가 있어야 하는데...

커피에 의존하고 아침마다 그냥 있어야 할 깨어남의 상쾌함을 멀어졌을 것이다.

강하지 않지만 습성인데, 문제는 년을 넘길 정도로 오래도록 반복한다는데 있다.

식 후에 먹는, 

다양한 방식의 대화 중에 먹는, 

어울리는 간식과 먹는, 

짬과 휴식에 먹는 

이런 습성으로 되어 있어 그렇지 끊는 것은 쉽다.

커피는 볶는다. 

콩을 볶으면 어떻게 되는 지 볶은 콩을 먹어 보면 쉽게 이해 되는데

커피는 거의 타도록 볶은 콩과 비슷하다. 이게 몸에 좋을 리가 없다. 

보이차(발효차) 류로 교체하고 습성이란 것이 관찰되고 인지 된다면 

아주 쉽게 벗어 난다.


술이 뒤끝이 좋으면 꽐라가 되던 뒷날 정리가 안되던 좀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진짜 닭도 아니고 지독한 숙취가 있고 

다음날 또는 며칠 동안 회복하면서 개고생하면서도 여전히 쳐 먹는다.

술은 이 표현이 딱 맞다. 쳐 먹는 것이다.

술을 먹으면 술이라는 알콜류가 들어 왔을 때 몸의 반응이다.

약한 독 같은 물질이 들어 오면 순간 이완시키고 순환시킨다.

이때 뇌가 느끼는 것은 알딸딸함이다.

자잘한 감각은 몸이 이 들어온 약독에 대응하느라 다 잠재우고,

(일하는 것과는 다른) 집중이 되는 현상이 있고 이것을 기분 좋다고 느낀다.

하기야 거슬리던 잡스런 감정들이 뒤로 물러나고

알딸딸하고 이완되고 하니 그 순간에 편안함을 느끼고

일상과는 다른 일탈감과 꺼림칙 했던 언행들을 거리낌 없이 한다.

처음은 가볍다가 그 현상이 끊어지면 안되기 때문에 알콜을 늘리는데

나중에는 제어가 잘 안되다가 자연스럽게 의식이 '아몰라' 놔버린다.

잠들지 않는다면 그때부터는 완전 귀신,망념이 굿판을 벌이게 된다.


술의 경우는 좀 독특한데

모여서 먹는 중독, 혼자 먹는 중독이다.


모여서 먹는 중독은 다양한 이유와 복합적 심리가 작용 한다.

인지하라는게 그런 행위가 무의미하며 

누구에게도 특히 자신에게 도움되지 않는다는 걸 인식해 가는 과정인데

중독은 인지가 되어도 무시하고 일단 먹고 

예의 현상이 일어나면 계속 들이붓는 것이다.

이후 숙취에 죽어날 줄 알면서도 그 순간 다가올 숙취를 외면하면서 진행한다.


방법은 술자리에 안 간다. 1

음식과 술을 섞지 마라. 술 따로 밥 따로. 

대부분 술을 신성한 밥 먹는 데서 쳐 먹는다.


술자리에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2

술 먹는 것처럼 술만 안 먹고 똑 같은 행위 한다.

대부분은 같은 행위를 할 수 있다.

시끄럽게 떠벌려 이야기하고  당구 치고  노래 부르고... 

그런데 그게 술먹은 것처럼 반쯤 나간 상태가 아닌 전혀 다른 느낌이고

특히 술 취해서 그 행위를 하는 사람을 바로 앞에서 관찰하면 

술먹고 자기가 어떻게 행동하는 지 보게 된다.

그 꼴이 좋을 리가 없다.


혼자서 술 먹는 경우는 

단순히 위의 술의 작용에 대한 중독이거나

풀리지 않는 처량한 난제를 만났을 때인데


단순 중독은 스스로에게, 타인에게, 자연계에 

단 1도 피해주지 않을 수 있다면 상관없다.


풀리지 않는 난제상태에서 혼자 먹는 술.

아무것도 해결되지 못한다. 건강이 나빠진 몸만 있을 뿐이다.

해결책은 엄청난 운동을 해라(산악마라톤, 암벽)

그 후 배고프니까 식사하고 후에 적정량 먹고 

올라올 때 쯤 딱 곯아 떨어진다.

술을 안 먹게 될 때까지 딴 일을 꿈도 꾸지 말고

몸의 기능만 살리고 의식을 죽이는 거다.

지독한 운동과 끝나고 식사 후 딱 먹고 그냥 뻗는 거다.


탄 - 고소한, 찐한 맛

당,소금,기름 으로 오래 보관되고 몸에는 이롭지 않은 것에 이야기 했는데,

여기에 맛과 향을 위해 태우는 행위가 있다.

예를 들어 모든 굽는 행위의 고기, 

닭껍질,닭발,돼지껍떼기 등을 태우면 그 태우는 향과 양념이 향이 또 그 맛이

강렬하기 때문에 자꾸 그렇게 태워 먹는 것에 길들여지게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은  제대로 된 그 식재료의 음식을 먹어 볼 필요가 있다.

고기를 잘 재워서 높지 않은 온도로 판위에서 익혀 먹거나

수육형태를 만들어 다른 야채들과 먹거나

수육처럼 익힌 후에 말려서 먹거나

연기와 약한 열로 기름 빼서 오래 시간 익히고 숙성시킨...

이렇게 같은 재료의 다른 방식의 대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체로 느린 형태가 맛도 좋고  낭비도 줄인다.


식물로서 태워 먹는 것은 

굽는 고기에 넣는 양념류와 독립적으로는 로스팅된 커피다.

그리고 고기,가루,섞음 재료를 기름에 튀기는 것.


라면 같은 인스턴트류의 스프같은 양념류 - 종합선물세트.


당이 고기에 발려 태워졌을 때

소금이 고기에 발려 태워졌을 때

후추 등 양념이 고기에 발려 태워졌을 때

모든 게 뒤섞여서 태워졌을 때... 

이때가 가장 강력하고 그 다음이 튀길 때이다.

튀기는 것은 기름 자체도 타고 

기름에 배어든 각종 양념과 육즙도 같이 탄다.

불판 위에서 기름에 볶아지고 절여지는 모든 양념들은 독으로 변한다.


태움은 이렇게 소멸의식에 가깝다.


다른 맛을 알게 되고 나은 점 이해하게 되면 음식이니까 쉽게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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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은 속임수요 기만이요 오염이다.

MSG는 자체 현상도 나쁘지만 

그 현상이 맛(방어,식별 기능으로서...)을 속여서 더 나쁘다.

이 속이는 행위가 만족에 대한 정보를 방해하여 만족할 수 없게 한다.

그러서 의미 없이 중독을 부추기는 현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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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보다 훨씬 강력하고 

모든 사람이 가스라이팅 되어 있고

모든 사회체제가 독려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성욕이다.


성행위는 강렬하여 인체의 모든 계통(신경계,순환계,분비계,근계,..)을

순식간에 변화 시키며 숨쉬는 것, 먹는 것까지 모두 변화시킨다.


인간이 하는 온갖 행위에 깔린 것이 성욕이다.

모든 생각에 쳐 발려져 있고, 본능이랍시고 치장되어 있다.


예를 들어 주지.

성경에서 보면 예수는 결혼하고 사는 것에 대해 별다는 것 없이

계율을 잘 지켜 하늘의 뜻의 부합하며 살라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성경을 읽을 학창시절에는 

너희는 마지막 날까지 시집가고 장가가리라.

그대들에게 사랑하는 즐거움이 있겠지만 웬만하면 혼자 살아라.

정도만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Thomas 외경에 나온

너희가 너희 부모를 원망하되 나처럼 원망하라. ...

이런 정도로도 성경에 껴주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의문자 Thomas의 책' 정도에 가면

성욕과 성행위에 대해 노골적이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면서 저주에 가깝게..


쉽게 말해 예수가 얼마나 단호하냐...

짐승의 성행위로 태어난 몸은 짐승의 몸처럼 죽어 썩어져 사라지겠지?

내가 꼴랑 그 정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줄 아냐?믄서

그것들이 어떤 결과를 맞는지 이야기 하고

벗어나는 날개는 늬들 스스로 만들어야 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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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기본적인 필요한 것들

- 맑은 공기

- 깨끗한 물

- 바른 먹거리

- 편안한 집

- 정확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