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VMware Network - Host only - connect to VM.

VMware의 Host Only는 Host OS 내에서만 유효한 네트워크다.
어떤 이유가 있어 VM(guest OS)를 바깥 네트워크 나가면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Host Only를 네트워크로 잡는다.

그래서 VM에서 ipconfig를 해보면, IP Address와 subnet mask외에 아무것도 없다.

그런 경우에도 Host OS에서 Guest OS(VM)으로 호출을 해야할 경우가 생긴다.
Database가 VM에 있다거나 Tomcat 같은 것이 VM에 설치되는 경우다.


발견한 해결책은 2가지 정도이다.

192.168.3.0 NAT
192.168.4.0 Host Only
이렇게 잡았다면

1. 해당 VM에 Network Adapter하나 추가하고 NAT로 설정한다.
2. 해당VM에 Gateway를 추가한다.

1.은 Host Only가 무너지는 개념이고
2. Host Only는 유지 하되 해당 Host에서 Guest의 서비스를 호출하는 경우다.

VMnet에서 NAT 192.168.3.0 네트워크라면
ipconfig 하면 192.168.3.2 가 Gateway로 잡힌다.
별달리 설정하지 않으면 2번이 해당 네트워크의 Gateway가 된다는 눈치다.

해서 192.168.4.2 를 Gateway로 채운다.
DNS는 넣을 필요 없다.


* 물론 해당 Application이나 Port를 방화벽에서 제외해야 한다.

아마도 잘 될 것이다.

이런 다음에 예를 들어  Host Only VM에 오라클이 설치 되었다고 하면, 
오라클의 Tns와  Listener를 Network Service Assistance, Net Manager 로
설정하고 연결한다.

VM 오라클 돌고 있고, Host의 Listenr가 받아서 처리해주니
VM 오라클을 사용할 수 있다.





2014년 10월 20일 월요일

김종인,윤여준 늙은 광란 - 그들은 속죄의 마음이 있을까?

독재정권의 경제기획 참여자?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는 집단에 정권을 안기던 기획자?

둘의 과거가 어떠하던 그들의 호시절...

그 호시절의 결과가 지금이라면, 그들은 속죄하는 마음이 일까?

인간의 뻔뻔한 자기합리화는 나이가 들수록 처절하지만
자기를 갖고 타자를 바꾸어 모면하려는 것은 불가한 일이다.

그시절 그만큼이었으면 될 일.
다 늙어서도 스스로의 어리석음을 모르고
거름도 되지 못하고 뻘뻘 살아서는
다늙어서 무슨 꽃이 될 수 있을 거라고 꽃되주고 난장만 지기고 있으니
그래 놓고도 무슨 할말이 있다고 ...

---
젊고 훌륭한 인재들이 있어도
그들의 오염된 눈에는 가당치 않게 보이겠지..

익은 열매  따먹고 맛없으면 뱉고..

늙어도 추태는 여전하다.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지 않다.

스타를 만들고 스타에 열광한다.

열광한다. 표현 참 잘한다.

미치는 것이다.

스타는 우상과 같다.
사회적으로 '왕'이나 '권력','돈'도 동일한 것이다.

모든 욕망은 실현하기 위해서 타자에 대한 폭력으로 드러나기 쉽다.
그렇지 않다고 해도 결과는 타자를 조정하게 되는 인프라를 점령하는 경우일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게 하는 자를 본적이 있었나?
그렇게 우상을 만들어 사기를 치고 망가뜨려 간다.


그렇다면 그들이 모르는가?
안다.

스스로 잘 모른다고 할지라도
밑바닥 의식은 그것을 잘 알고 있다.

알면서도 하지 않는 것이다.

스스로 외면하고 하지 않는데야 무슨 수가 있겠는가?

스스로 의식속에 우상을 부셔가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우상을 부수지 못하는데 상은 어떻게 부수겠는가?

2014년 9월 29일 월요일

Dell 5120 x 2880 5K 내놓는 거 보니 LG 5120 x 2160 나오겠구나

16:9 패널을 제조사에 팔고
LG는 21:9 를 주력모니터 하겠다는 듯. 겹치지 않게..

5120 x 2880 가 60hz 나온다니
3840 x 2160 은 120zh가 나온다나
5120 x 2160  은 90hz 나오려나?

Displayport 1.3, HDMI 2.0 이라니 반갑기는 한데....

5120 x 2880 게 27인치 패널이라니

5120 x 2160 는 25인치 쯤에 나오겠군. 딱 좋아!

2014년 9월 27일 토요일

석가가 고행을 멈추을 즈음에...

우리에게 흔히 알려진 석가이야기 좀 할까?
석가는 지독한 고행끝에, 이때까지 스스로가 찾아왔던 목표와 방법에 대해 깊이 사유한다.

그전까지의 석가는 가장 뛰어나다는 스승들을 찾아서 그들이 머무는 경지에 도달한다.
그 스승들은 뛰어난 석가의 자질에 감탄하며 같이 하자 제안 한다.
석가는 스승을 찾는 일을 벗어나 해보지 않은 고행을 시작하게 된다.
그 누구보다 깨어있으면서 충실하게...

나는 누구보다 충실하게 지독하게 고행을 해보았다.
따지고 보니
지나왔던 스승들도 그러하고 이러한 고행하는 자들도
내가 찾던 것에 이르른 자는 없는 것은
그들이 머물거나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목표는
나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그들이 내가 도착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비슷하게는 이야기 해왔으나
실제 같지는 않다.

이유는 그들이 삼는 것과 내가 삼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의 일을 알고 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 아닌가?
그들이 나의 답을 준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 아닌가?

이런 사유끝에 석가는 고행을 그친다.

이미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해보았으므로
석가는 모든 것을 내버려두고 의도가 없는 깊은 관찰과 사유에 들어간다.

그리고 스스로의 모든 생각이 뒤짚혀 있었고
뒤짚혀진 상태를 전제로는 풀리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그 뒤짚힌 것들을 모두 놓아 버렸다.

이것이 석가의 시작이다.
그전의 석가야 흔한 뛰어난 자들에 대한 하나의 이야기일 뿐이다.

그렇게 하고 나서 불과 몇주의 시간이 지나지 않아
자기가 찾던 모든 일들을 정리하고 검증한 후
확연하게 그 존재가 되어 외치기 시작한다.

-----------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석가가
세존世尊으로 존경 받거나 상인上人.천인天人으로 높힘을 받으려고
그런 짓을 한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알아차렸으면 한다는 것이다.

왜 또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백번을 반복해도 또 해야만 하는 것이
사람들이 뭔가를 찾는 그 욕망, 욕망으로부터의 갈증 때문이다.

사람들이 주장의 근거로 들이대는 것은
단지 형상의 사람을 기준으로 발생하는 욕구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
석가는 그 욕망의 근원을 찾아 들어간다.
나는 왜 공포가 일어 났는가.

문제를 거꾸로 보는 것. 반전

황금마차 - 영화 구경 잘 했다.

영화의 기법은 대충 쓴 것 같은데,
영화인지 뭔지 잘 모르겠다.

그런데 좋다.

제주도 풍광도 좋고, 음악도 좋고...

구경 잘했다.

2014년 8월 15일 금요일

차세대 메모리 - Memristor RRAM(ReRAM) CBRAM

오래전(1971)에 개념화 된 비휘발성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기억되는) 메모리가
활성화 되고 있다.

멤리스터
http://en.wikipedia.org/wiki/Memristor
http://www.memristor.org/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1102105450

CBRAM
http://www.adestotech.com/cbram

RRAM
http://techholic.co.kr/archives/1386
http://www.epnc.co.kr/atl/view.asp?a_id=8606
http://www.crossbar-inc.com/events/media-coverage.html


관련정보가 많다.
멤리스터는 이 방향의 포괄적 개념이고 응용 방향도 약간 다른 것 같고

CBRAM,RRAM은 멤리스터에 발전된 것으로
NAND Flash 대체는 물론 System on Chip 형태로 다양한 기기에 응용이 가능하단다.
SSD 같은 저장장치도 내용물이 달라질 것이라는 것.
작은 기기도 거대한 저장공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
저전력을 쓰고 빠르니 초대형 저장공간으로 사용될 것이라는 것.
데이터 보존도 오래되는 것 같다.

pc같으면 인터페이스가 pcie 변종으로 일반화 될 것도 같은데,


HMB(high bandwidth memory)
http://www.playwares.com/xe/29440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