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2021년 11월 11일 목요일
기자 언론 - 메타인지를 충실히 해야겠다.
주류든 비주류든 언론, 기자...
메타인지를 충실히 해야겠다.
왜곡에 왜곡에 왜곡에 왜곡....비틀기 트위스트 대회하는 것 같다.
자기가 무얼하는지도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
아주 쉽게 말하면 미친 것이다. 폭주상태다.
나이 든다고 세월이 간다고 고쳐지지 않는다.
미쳐버리면 성현군자 신의도 손댈 수 없다.
그렇게 순간 순간 하루 하루 달이 가고 해가 가고 인생이 되는 것이다.
한 생을 광란하다 끝내버리는 것이다.
2021년 8월 4일 수요일
2021년 7월 4일 일요일
이미자 - 데뷔곡 '열아홉 순정' 이후 대체로 어두어 진다.
인간의 문명이 생활의 편리함 쪽으로의 발전이라는 관점도 있겠으나
기록의 발전이라는 관점이 나에게는 더 크게 다가온다.
youtube는 대단한 자료실이다.
과거에 풍문으로 듣던 것을 기록으로 확인하는 세상이니.
1957년 KBS 노래의 꽃다발 1위
1958년 HLKZ TV 예능 로타리 1등
작곡가 나화랑(본명: 조광환)에 발탁되어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
대스타의 탄생하는 순간
거침없는 생기 발랄함, 새로움...
한참 뒤에 태어난 나로서도
2021년 youtube올려진 기록을 보면서 느껴지는 그 에너지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그런데 그 이후 귀에 익은 '동백아가씨' '섬마을선생님'
정말 많은 노래가 히트했지만
대체로 어두어지거나 어둡게 느껴진다.
1961년에 쿠데타가 있었고
그 이후는 그런 눌림이 노래에도 그대로 배어 있는 것 같다.
대중가요가 나오는 곳에서도 그 영향이 컸을 것이다.
'섬마을선생님'도 듣기만 해도 고단함이 일상이던 당시 대중들의 심정을
외로운 산메아리처럼 울리는 희망을 아득한 음율에 실어 태우는 설레임이 있으나...
'열아홉 순정'의 에너지와는 많이 다르다.
개인적으로 이런 에너지를 대표하는 곡으로
ChubbyChecker - Let's twist again 를 꼽는다.
그렇게 한 시대의 봄이 온다.
등려군의 '첨밀밀'과 함께 중국의 봄이 시작 되었었다.
2021년 6월 16일 수요일
윈도우 10, USB 장치 인식 문제
https://answers.microsoft.com/ko-kr/windows/forum/all/usb-%ED%82%A4%EB%B3%B4%EB%93%9C/ea6de150-8763-4797-a72f-61cea7e94916
2021년 5월 17일 월요일
조선시대으로부터 관료화 사회 가속 ---
옴~~~~~~
식민지배란 잔혹한 일제에도 지속.세밀 되었고
난장판 전시도 가혹했고
군부시대 법을 떡치는 시대였고
급기야는 대놓고 총질했다.
그 뒤로 더 빠르게 빠르게
유구한 착취 놀음의 왕조시대로부터
그 모든 부조리는 진화 발전하며 가속되고 있다.
이제는 하청도 갑.을.병.정.무.기...경 이 보다 더 한 경우도 있겠지...
이 나라 전체는 스스로 어디 쯤 있다고 생각할까.
겁먹은 자들이 앞이 낭떠러지인데도 미는 힘을 받아 본 체험이 두어 번 있다.
그 때 인간은 동물이라는 걸 철저히 느꼈다.
적어도 몇 억 년 간은 이 짓을 했을 테고
몇 번을 접었다 펼쳤어도 아직 이 모양이다.
이 모든 게 다 뭐란 말이냐.
천국이어도 지옥이어도 이 화두는 계속 되었던 것 같다.
이 모든 게 ....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