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0일 토요일

nx7010 windows7 solution 윈도우7

- ATi Mobility 9200

- SoundMax

- Intel Pro/Wireless LAN 300B Mini PCI

- Realtek 100M ethernet

- Intel 82855PM chipset

- 1680x1050 LCD

 

윈도우7 설치 후 아마도 모든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

xp 드라이버 설치도 다 막혀있다.

After Windows 7 Installation, all drivers has problem.

xp driver installation won't be done.

 

디스플레이, 모니터 등의 항목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Display Adaptor, Monitor icons wouldn't be appeared.

 

내 컴퓨터 >관리 > 장치관리자

My Computer > Management > Device Manager

 

원인 C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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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82855pm 3341 AGP controller 문제가 있음을 표시하고 있을 것이다.

원인은 자원이 부족하여 구동할 수 없다는 것이다.

 

Computer - 82855PM Processor to AGP Controller - 3341 - problem indicator

resource shortage...

 

해결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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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관리자에서 불필요한 모든 장치를 오른클릭하여 '사용안함'으로 놓는다.

Put all not needed devices unused with right-click, at Device Manager.

 

- Unknowns

- PCMCIA

- Modem

- COM/LPT

 

그러면 디스플레이 어댑터 표준 VGA, 모니터 아이콘이 나타날 것이다.

Then, Display Adaptor-Standard VGA, Monitor icons will be appeared.

 

이 상태에서는 9200 VGA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해 볼 수 있다.

And, you can update driver - 9200 mobility VGA.

 

HP ATi 9200 mobility driver - sp30204.exe

 

설치는 완료되지 않을 것이다.

Installation is not completed.

 

하지만, 필요한 파일은 풀려 있다. 업데이트할 드라이버 위치를 아래로 지정하면 된다.

But, extracted files are. Pick the driver inf location with following folder.

 

C:\swsetup\SP30204\Driver\2KXP_INF

 

잘 된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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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윈도우즈 업데이트에서 적용가능한 모든 드라이버가 다운로드 되어 설치될 것이다.

At first windows update, all applying drivers are downloanded and installed.

 

Good Luck !!!

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자바는 갈 길을 잃은 것인가?

따라쟁이 욕심쟁이가 내놓은 닷넷은 호환성이 얼마나 될까.

억지스런 닷넷이 나오도록 자바가 대응하지 못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자바는 문법이 쉽다. 자바는 열린 체계를 가졌다.

쉽고 열렸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이는 HTML에서도 공통적으로 찾아질 수 있는 특성이다.)

 

애플릿에 떠서, 애플릿에 져버릴 위기에서

엔터프라이즈라는 영역으로 돌렸던 것은 현명한 일이었다.

그러나 어떤 오용을 보면 사기에 가깝다.

어렵게 풀어갔기 때문이다.

또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무겁고 무거운 자바.

 

자바는 일반적인 상황에 대한 강한 배척의 성향도 있다.

String에 기반한 switch case는 자바7에 와서야 겨우 지원하려는 모양이다.

enum을 통해서 해갈 수 있지만, 목적이 다른 놈이라...

 

그 사이에 플래시가 웹UI부분에 난발하게 되었고, 플렉스를 들고 나온다.

수초에 설치되고 바로 디스플레이 된다.

자바를 따라하여 닷넷을 만들었던 욕심쟁이는

이것까지 탐욕의 손을 내밀어 실버라이트를 만들었다.

 

자바는 끽해야 자바 FX?

내부를 보면 해결하지 않은 자바의 문제를 고스란히 안고 있다.

무겁고 느리고, 사용하는 언어도 자바와는 거리가 멀다.

 

넷스케이프의 자바스크립트는 감탄스런 언어다.

사람마다 자기식대로 사용하지만 간결하게 사용하면 아주 간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액션스크립트도 문법은 자바스크립트와 비슷하다.

어떤 기업의 독점이 아닌 이유인지, 직관적인 표현력 때문인지

여전히 건재하다.

 

자바는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가볍고, 쉽게 접근할 길을 찾아야 한다.

애플릿에 데었다고 클라이언트 UI를 포기할 것인가.

 

자바스크립트를 진화시켜 자바의 가벼운 플랫폼의 언어로 전개한다면

자바-자바스크립트 참 좋은 그림이 펼쳐질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