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 Chrome - excellent in performance, accurate tag rendering.
Normal - Safri - reasonable. flickering...in resizing. some time confusing in tag rendering.
under normal - Firefox. need more effort. ref. following example
Worst - IE. version? - who wants the versions? IE6, IE7,IE8,IE9,IE10.
ignored standard, late css support and every version has different rendering rule.
nightmare - Opera. Is this a browser?
Example........ a layout.
header
mid - left right(upper,lower-has a iframe)
footer
----
key - resizing free layout, flexible width height. no outermost scroll bar.
header,footer have fixed height and 100% width.
mid - flexible height
left - fixed width, right - flexible with
upper - fixed height
lower has an iframe.
------
All div examples spread out on the internet is a kind of cheating trick.
These div layout make more troubles the source become complicated.
verification? give different color each area and give opacity:0.5 in style properties.
hmm next rest... table- long term used.
point - iframe ... mid - right - lower(need flexible width,height and rest of 100% filling)
Chrome,Safari are good.
Firefox, IE, Opera didn't expand the rest fill.
......last method - onload, onresize event listener
different calculated size against same source each case in Firefox, IE, Opera.
In case Opera, not recommended to User. Firefox is either.
But IE case............. another nightmare....... so many version.
Over 20 years Microsoft IE didn't effort. They just do a business eager to profit.
Should be disappeared. Yes, they are micro, not precise just tiny.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2012년 7월 3일 화요일
자본봉건시대 - 자본영주시대
소위 진보?지식인이나 이 사회를 관찰하는 자들은 대재벌이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사실 그들이 대재벌이 되는데는 독재가 있었다.
미군정시절의 이승만도 사실 독재였고
그 이후 군사반란으로 그것도 2세대(33년 이상)를 지나오는 동안
그것에 대응해야 했던 기업가?들은 그렇게 바쳐가면서
시장과 서민생활에 잔인한 생존방법을 터득하였다.
원인이 독재의 폭력이었다.
지식인이라는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기업?들은 바칠 것 바쳐가면서 악착같이(사실 악착)
자기의 성을 구축한다. 현대판이 눈에 보이는 것은 부분이지만
사실 거대한 성을 구축한 것이다.
세종임금의 말마따나 어리석은 백성들은
또 어리석은 백성들을 충동하는 컨텐츠 없는 덜 떨어진 정치인?들이 있다.
문제는 뭐고 어찌하겠다는 것 없이
대기업?이 문제다고 꼴값들을 한다.
그 생존방법은 치명적이어서
봉록에 만족하지 못하는 공직자들을 공략하여
국가체제를 움직이는 반복되는 과정이 이루어진다.
더 나아가 소위 언론?이라고 하는 매체도 점유하게 된다.
종교마저......
삶(살이)의 기준을 비아냥거림이 심해서
어리석은 백성들은
스스로 피를 빨리고 서로를 죽이는 싸움에 기꺼이 뛰어들게 하는
구조를 갖추었다.
자본봉건시대, 자본영주시대
이미 왔고 무르익었다.
유자가 탱자.낑깡이 되는 시대가 오래더니
살기 좋은 이 땅에 사는 어리석은 백성들은
스스로 죽음의 길로 접어든지 오래다.
돌이킬 감도 의지도 없다.
베이비붐시대 성공했다는 세대에게
예전에 좀 잘된 노예도 그 정도는 살았었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
일부가 향유하는 물질풍요만 눈에 보이는 시대.
이것이 이나라 스스로의 모습인 것이다.
독재의 후유증이다.
자본봉건시대, 자본영주시대
노예질은 잘하고들 계시는지...
힘들구나...
지식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말로 되는 것은 말 뿐이다.
사실 그들이 대재벌이 되는데는 독재가 있었다.
미군정시절의 이승만도 사실 독재였고
그 이후 군사반란으로 그것도 2세대(33년 이상)를 지나오는 동안
그것에 대응해야 했던 기업가?들은 그렇게 바쳐가면서
시장과 서민생활에 잔인한 생존방법을 터득하였다.
원인이 독재의 폭력이었다.
지식인이라는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기업?들은 바칠 것 바쳐가면서 악착같이(사실 악착)
자기의 성을 구축한다. 현대판이 눈에 보이는 것은 부분이지만
사실 거대한 성을 구축한 것이다.
세종임금의 말마따나 어리석은 백성들은
또 어리석은 백성들을 충동하는 컨텐츠 없는 덜 떨어진 정치인?들이 있다.
문제는 뭐고 어찌하겠다는 것 없이
대기업?이 문제다고 꼴값들을 한다.
그 생존방법은 치명적이어서
봉록에 만족하지 못하는 공직자들을 공략하여
국가체제를 움직이는 반복되는 과정이 이루어진다.
더 나아가 소위 언론?이라고 하는 매체도 점유하게 된다.
종교마저......
삶(살이)의 기준을 비아냥거림이 심해서
어리석은 백성들은
스스로 피를 빨리고 서로를 죽이는 싸움에 기꺼이 뛰어들게 하는
구조를 갖추었다.
자본봉건시대, 자본영주시대
이미 왔고 무르익었다.
유자가 탱자.낑깡이 되는 시대가 오래더니
살기 좋은 이 땅에 사는 어리석은 백성들은
스스로 죽음의 길로 접어든지 오래다.
돌이킬 감도 의지도 없다.
베이비붐시대 성공했다는 세대에게
예전에 좀 잘된 노예도 그 정도는 살았었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
일부가 향유하는 물질풍요만 눈에 보이는 시대.
이것이 이나라 스스로의 모습인 것이다.
독재의 후유증이다.
자본봉건시대, 자본영주시대
노예질은 잘하고들 계시는지...
힘들구나...
지식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말로 되는 것은 말 뿐이다.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애플 디자인이 과연 좋은가?
잡스씨는 존경할만 하지만, 애플 디자인은 내 생각과는 다른 방향이다.
(디자인은 설계로 본다.)
그렇다고 다른 회사 제품과 비교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
그만큼 도전하고 그만큼 완성도 있게 만드니까.
iPhone, iPad, iPod nano, iMac, MacBook Pro, Mac mini, Mac Pro
모든 제품을 구경해 보았다.
그 레티나 광고와 빠들의 충동질, ebook을 읽을 수 있을까 기대로
뉴아이패드를 샀지만, 그 레티나에 개실망 하였다.
하나하나 짚어보면,
1. iPod nano, iPhone
4세대를 넘어선 두 제품을 보면
nano에 wifi 연결이 들어갔으니까.
전화기능과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빼면 대동소이하다.
nano를 왜 따로 팔까?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음악(=음질) 때문이라면
sony 튜닝이나 apple 튜닝이나 뭐 그게 그거다.
mp3는 들으면 들을수록 손해이고...
DSD,DXD 도 아직 linearity에서는 아날로그를 못따라간다
물론 더 좋은 소리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의 소리다.
iPhone이 활용도에서는 가장 나은 것 같다.
2. iPad
터치놀이 - 훌륭하다.
무겁다. 얇아서 그립감이 엿이다.
가운데를 엄지로 잡을 수 없으니 더 그렇다.
가볍고 적절한 두께 그것이 중요한데..
문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눈나빠진다.
처음에 눈이 너무 피곤했다.
보호필름도 두장이나 붙였다 떼어버렸다.
이 뭔일인가...
기기자체로 피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글레어(빤떼기)도 큰 문제고
터치패널의 두께와 재질, 거기서 일으키는 회절,굴절,다초점현상 이것이 문제였다.
상이 정확하게 맺히지 않는다.
언뜻 모른다. 빛을 비추어 보면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정말 눈이 피곤하다.
해상도가 높아서 생기는 문제는 아니다.
프로그램들이 다 적절한 크기로 되어 있다.
3. iMac, Mac mini
pc를 전혀 다른 길로 발전시킨 제품이다.
하나는 모니터만, 하나는 본체만 있다.
30인치 iMac은 첨에 우와 할 만하다.
밥벌이가 아니라면 iMac을 쓸 일이 있을까?
역시 그 큰 패널이 글래어다-싼거 무지 좋아한다.
pc의 가전화에 주력한... 끝물이나
역시 실제로는 홀리기 업무용이다.
고객의 뽀다를 위해......
mini는 정말 pc 미니의 결정판이다.
그런데, 확장성 꽝이다.
요즘 pc를 쓰는데 12GB의 메모리 사용을 넘을 때까 간혹 있다.
그런데 8GB이다. 역시 메인보다 sub-pc로 가질만 하다.
밥벌이와 관련없다면 역시 글쎄...
번거로운 pc의 단점은 또 고스란히 있잖아..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
하튼 용도를 찾으면 좋은 거...
하지만 그냥 집안의 컴퓨터로 구매하기는 딱히...
활용도가 그다지... 그래픽이나 오디오로 밥벌이라면 모를까...
모니터에 mac-mini가 pc만큼의 편의성이 있는 것 같다.
호환이 딸리기는 하지만...
4. Mac Pro, Mac Server
업무가 아니면 만날 일이 없는 놈들...
알루미늄 우아한 껍데기가 열내면서 일하면...
서버에도 외관을 따지나? 싶다.
5. macbook-pro
올해(2012) 애플이 또 노트북에 차별화 지른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질러버린 것이다.
2880x1800을 15인치에 넣었다.
빤떼기 패널이 아니라면 pdf책을 읽는데도 문제 없을 것이다.
(아이패드는 아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든 짓을 한 것이다.
그런데 애플에 진짜 맘에 안드는 것이..
가로.세로 비율이다. 다른 것은 다 도전적으로 하면서.
도시바의 이 제품을 보면..
http://www.laptophug.com/2012/06/new-toshiba-ultrabook-with-super-widescreen-for-around-1000video/
와 내가 원하는 방향이다.
맥북프로는 단점없이 최고냐?
천만에
노트북의 살아있는 전설 Thinkpad...
극강 그래픽을 요구하는 경우 말고
업무용이나 가정용으로 pc를 진정으로 대체할 수 있는 놈이다.
제품 디자인의 완성이다.
180도까지 열리는 화면
따로 구매할 필요없는 키보드(레이아웃 정말 훌륭하다)
32GB까지의 램확장
cdrom 슬롯을 ssd로 교체해서 쓸 수도 있고
맥북프로처럼 겉멋을 부리지 않는 외관.
늘 꽂아두는 슬롯.잭들을 뒷쪽으로 배치해 두는 센스
그런데 여기서 좀 더 나아간다면
저 도시바처럼 2.35:1 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그럼 모양이 길죽하게 될 거다)
usb 3.0, display port 등도 뒷쪽으로 빼주고
내부적으로는 SATA3를 넘는 ssd를 시스템용으로 장착할 수 있는
pci express 슬롯이 하나 있었으면 하고..
노트북의 제일 불만...
터치패드.. 마우스 없을 때는 요긴할 때가 있지만...너무 귀찮다.
(작은 볼같은 것으로는안되나?)
그리고 키보드 받침처럼 꼭 이렇게 있어야 하는 건가...
어쨌던 차세대 Thinkpad에 기대해 본다.
맥북프로가 이런것을 다 수용해 줄 수 있다면
맥북프로를 선택할 것이다.
OS야 virtual ware들이 워낙이 좋으니...
---------
이 제품들을 다 고려해보면 활용도 면에서
아이폰과 맥북프로다.
아이패드도 밥벌이가 관련되어 있지 않다면 불편할 뿐이고
눈과 귀도 쉴 틈을 줘야지..
맥북의 레티나는 스크린터치가 없으니
아이패드만큼 개판은 아니겠지...
늘 새로운 것을 보여주지만, 내가 원하는 방향은 한두개네...
(디자인은 설계로 본다.)
그렇다고 다른 회사 제품과 비교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
그만큼 도전하고 그만큼 완성도 있게 만드니까.
iPhone, iPad, iPod nano, iMac, MacBook Pro, Mac mini, Mac Pro
모든 제품을 구경해 보았다.
그 레티나 광고와 빠들의 충동질, ebook을 읽을 수 있을까 기대로
뉴아이패드를 샀지만, 그 레티나에 개실망 하였다.
하나하나 짚어보면,
1. iPod nano, iPhone
4세대를 넘어선 두 제품을 보면
nano에 wifi 연결이 들어갔으니까.
전화기능과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빼면 대동소이하다.
nano를 왜 따로 팔까?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음악(=음질) 때문이라면
sony 튜닝이나 apple 튜닝이나 뭐 그게 그거다.
mp3는 들으면 들을수록 손해이고...
DSD,DXD 도 아직 linearity에서는 아날로그를 못따라간다
물론 더 좋은 소리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의 소리다.
iPhone이 활용도에서는 가장 나은 것 같다.
2. iPad
터치놀이 - 훌륭하다.
무겁다. 얇아서 그립감이 엿이다.
가운데를 엄지로 잡을 수 없으니 더 그렇다.
가볍고 적절한 두께 그것이 중요한데..
문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눈나빠진다.
처음에 눈이 너무 피곤했다.
보호필름도 두장이나 붙였다 떼어버렸다.
이 뭔일인가...
기기자체로 피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글레어(빤떼기)도 큰 문제고
터치패널의 두께와 재질, 거기서 일으키는 회절,굴절,다초점현상 이것이 문제였다.
상이 정확하게 맺히지 않는다.
언뜻 모른다. 빛을 비추어 보면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정말 눈이 피곤하다.
해상도가 높아서 생기는 문제는 아니다.
프로그램들이 다 적절한 크기로 되어 있다.
3. iMac, Mac mini
pc를 전혀 다른 길로 발전시킨 제품이다.
하나는 모니터만, 하나는 본체만 있다.
30인치 iMac은 첨에 우와 할 만하다.
밥벌이가 아니라면 iMac을 쓸 일이 있을까?
역시 그 큰 패널이 글래어다-싼거 무지 좋아한다.
pc의 가전화에 주력한... 끝물이나
역시 실제로는 홀리기 업무용이다.
고객의 뽀다를 위해......
mini는 정말 pc 미니의 결정판이다.
그런데, 확장성 꽝이다.
요즘 pc를 쓰는데 12GB의 메모리 사용을 넘을 때까 간혹 있다.
그런데 8GB이다. 역시 메인보다 sub-pc로 가질만 하다.
밥벌이와 관련없다면 역시 글쎄...
번거로운 pc의 단점은 또 고스란히 있잖아..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
하튼 용도를 찾으면 좋은 거...
하지만 그냥 집안의 컴퓨터로 구매하기는 딱히...
활용도가 그다지... 그래픽이나 오디오로 밥벌이라면 모를까...
모니터에 mac-mini가 pc만큼의 편의성이 있는 것 같다.
호환이 딸리기는 하지만...
4. Mac Pro, Mac Server
업무가 아니면 만날 일이 없는 놈들...
알루미늄 우아한 껍데기가 열내면서 일하면...
서버에도 외관을 따지나? 싶다.
5. macbook-pro
올해(2012) 애플이 또 노트북에 차별화 지른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질러버린 것이다.
2880x1800을 15인치에 넣었다.
빤떼기 패널이 아니라면 pdf책을 읽는데도 문제 없을 것이다.
(아이패드는 아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든 짓을 한 것이다.
그런데 애플에 진짜 맘에 안드는 것이..
가로.세로 비율이다. 다른 것은 다 도전적으로 하면서.
도시바의 이 제품을 보면..
http://www.laptophug.com/2012/06/new-toshiba-ultrabook-with-super-widescreen-for-around-1000video/
와 내가 원하는 방향이다.
맥북프로는 단점없이 최고냐?
천만에
노트북의 살아있는 전설 Thinkpad...
극강 그래픽을 요구하는 경우 말고
업무용이나 가정용으로 pc를 진정으로 대체할 수 있는 놈이다.
제품 디자인의 완성이다.
180도까지 열리는 화면
따로 구매할 필요없는 키보드(레이아웃 정말 훌륭하다)
32GB까지의 램확장
cdrom 슬롯을 ssd로 교체해서 쓸 수도 있고
맥북프로처럼 겉멋을 부리지 않는 외관.
늘 꽂아두는 슬롯.잭들을 뒷쪽으로 배치해 두는 센스
그런데 여기서 좀 더 나아간다면
저 도시바처럼 2.35:1 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그럼 모양이 길죽하게 될 거다)
usb 3.0, display port 등도 뒷쪽으로 빼주고
내부적으로는 SATA3를 넘는 ssd를 시스템용으로 장착할 수 있는
pci express 슬롯이 하나 있었으면 하고..
노트북의 제일 불만...
터치패드.. 마우스 없을 때는 요긴할 때가 있지만...너무 귀찮다.
(작은 볼같은 것으로는안되나?)
그리고 키보드 받침처럼 꼭 이렇게 있어야 하는 건가...
어쨌던 차세대 Thinkpad에 기대해 본다.
맥북프로가 이런것을 다 수용해 줄 수 있다면
맥북프로를 선택할 것이다.
OS야 virtual ware들이 워낙이 좋으니...
---------
이 제품들을 다 고려해보면 활용도 면에서
아이폰과 맥북프로다.
아이패드도 밥벌이가 관련되어 있지 않다면 불편할 뿐이고
눈과 귀도 쉴 틈을 줘야지..
맥북의 레티나는 스크린터치가 없으니
아이패드만큼 개판은 아니겠지...
늘 새로운 것을 보여주지만, 내가 원하는 방향은 한두개네...
2012년 6월 7일 목요일
4Media HD Video Converter == Virus
4Media HD Video Converter - Virus
You could never remove(uninstall) this program.
If you try to uninstall on the control panel, infinite-loop popping the webpage...
require your private information.
This program should be disappeared ... forever.
You could never remove(uninstall) this program.
If you try to uninstall on the control panel, infinite-loop popping the webpage...
require your private information.
This program should be disappeared ... forever.
2012년 6월 3일 일요일
DSD 업샘플링 - Korg AudioGate
Korg AudioGate 는 DSD를 플레이할 수 있다.
pcm,dsd 로부터 변환도 가능하다.
2.8(DSD64), 5.6(DSD128) mhz
요즘(2012-06-03) 검색을 하다보니
exaU2I usb 트랜스포트로 DSD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http://www.exadevices.com/exaU2I/Overview.aspx
다채널이며
ESS ES9018 칩을 채용한 DAC에 특별한 것 없이? PCM,DSD를 넘길 수 있나보다.
가지고 있는 Musiland Monitor 03 US에
Korg AudioGate로 DSD64 파일을 듣다가 DSD128로 업샘플링해서 다시 들어보았다.
소리가 좀더 여유롭로 편안하다.
pcm 업샘플링과 비슷한 효과인데 편안한 느낌이 추가된다.
http://exadevices.com/Blog/tabid/253/articleType/ArticleView/articleId/34/DSD-DFF-Playback-with-exaU2I.aspx
audiogate도 dsd128이상의 기능은 없기 때문에
그 이상은 WAV 헤더를 바꾸는 일까지 해서 audiogate로 변환하면 된다고 한다.
ES9018 384Khz까지 플레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으나...
실제 실험을 해보면 768khz, 1.536mhz 까지도 가능할지도 모른단다.
Buffalo III DAC의 경우 100mhz 클럭을 장착했기 때문에 더 높은 데이터도
플레이가 가능할 거라고 한다.
--------------
그런데 jriver는 프로그램이 원래 이렇게 불안한 건가....
pcm,dsd 로부터 변환도 가능하다.
2.8(DSD64), 5.6(DSD128) mhz
요즘(2012-06-03) 검색을 하다보니
exaU2I usb 트랜스포트로 DSD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http://www.exadevices.com/exaU2I/Overview.aspx
다채널이며
ESS ES9018 칩을 채용한 DAC에 특별한 것 없이? PCM,DSD를 넘길 수 있나보다.
가지고 있는 Musiland Monitor 03 US에
Korg AudioGate로 DSD64 파일을 듣다가 DSD128로 업샘플링해서 다시 들어보았다.
소리가 좀더 여유롭로 편안하다.
pcm 업샘플링과 비슷한 효과인데 편안한 느낌이 추가된다.
http://exadevices.com/Blog/tabid/253/articleType/ArticleView/articleId/34/DSD-DFF-Playback-with-exaU2I.aspx
audiogate도 dsd128이상의 기능은 없기 때문에
그 이상은 WAV 헤더를 바꾸는 일까지 해서 audiogate로 변환하면 된다고 한다.
ES9018 384Khz까지 플레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으나...
실제 실험을 해보면 768khz, 1.536mhz 까지도 가능할지도 모른단다.
Buffalo III DAC의 경우 100mhz 클럭을 장착했기 때문에 더 높은 데이터도
플레이가 가능할 거라고 한다.
--------------
그런데 jriver는 프로그램이 원래 이렇게 불안한 건가....
2012년 5월 25일 금요일
한국 디스플레이 - 삼성,엘지 그리고 애플
한국 디스플레이 하면, 삼성.엘지가 생각난다.
수익을 내는데는 완력도 잘 쓰는 이들은 기술에 대한 것은 그만큼은 아닌 것같다.
부품생산이나 기기생산에도 수익을 위한 것외에 별생각이 없는 것 같다.
amoled 만 해도 전시회 발표는 몇 년 되었지만 올해(2012) 들어서야 겨우 생산하기 시작...
LG는 전자종이를 만들어 놓고도 소비자에게까지는 제품공급이 되지 않고 있다.
이들은 일본에서 320ppi 넘는 디스플레이가 휴대폰에 도입 되었을 때도
별 느낌이 없었던 듯하다.
그런데, 거대한 컨텐츠.어플리케이션 시장을 달고 나온 애플의 아이폰,아이패드가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정밀한 것을 채용하자 그제서야
갤럭시s2니 옵티머스HD니 하면서 나온다.
(아이폰 : 2.91" × 1.94" (7.4cm × 4.93cm) = 329.65 PPI, 0.0771mm dot pitch)
따라쟁이의 진상이다.
뉴아이패드를 독서용으로 샀다.
youtube, 웹검색 기타등등 기능은 화려하지만 별로 생산적이지 않은 것 같고
모니터처럼 눈이 피곤해지지 않으면서 책을 읽고 싶은 것이다.
해상도가 2048x1536이고 264dpi가 아이폰만큼은 아니어도 높기 때문에
잘만들어진 기술서적도 어느정도 볼만하다. 대단한 발전이다.
그래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안티알리아싱이 보인다.
그럼 어느정도이어야 사람이 픽셀구별 못하고 볼 수 있을까.
진정한 레티나디스플레이는 어디서부터일까....
개인적으로 프린터 지원하는 600dpi로 생각한다.
지금은 이런 것이 없으니 그렇다 치고,
매일 노트북을 보는데 눈이 많이 피곤하다.
300dpi로 1920x1080을 만들면 너무 작지 않니? 라는 의문이 있다면...
픽셀을 뻥튀기하면 된다.
픽셀 사이에 픽셀을 넣으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안티알리아싱을 하드웨로 구현해 버리는 것이다.
제품으로는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이런 기술이론은 이미 나와 있는 것으로 안다.
이런 기술이 부잡스러 보인다면
그래픽기술하고 같이 가는 것도 좋아 보인다.
일본은 지금 FullHD의 16배에 이르는 UHD 7,680 x 4,320 기술시연을
전시회에서 하는 정도로 앞서가고 있다.
영상(방송,디지털영화),카메라 기타등등의 기술선점을 하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쓰는 15.6인치 노트북 화면이
(13.6" × 7.65" (34.54cm × 19.43cm) = 141.21 PPI, 0.1799mm dot pitch)
(http://members.ping.de/~sven/dpi.html)
나와있는 있는 300dpi 대라도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표준모듈이라면 당장교체하고 싶다.
노트북화면과의 거리는 60cm 정도, 픽셀구분 못하고 잘 쓸것같다.
15.6인치에 UHD 7,680 x 4,320 가 구현되다면 ppi는 얼마나 될까?
13.6" × 7.65" (34.54cm × 19.43cm) = 564.85 PPI, 0.045mm dot pitch
565 ppi 다. 딱 좋아.
삼성이나 LG나 amoled는 이런 기술로 다가왔으면 한다.
삼성이 애플의 레티나디스플레이를 보고
저것과 비슷한 엄청난 dpi의 기술을 개발하겠다던 뉴스를 보았던 것 같은데...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수익을 내는데는 완력도 잘 쓰는 이들은 기술에 대한 것은 그만큼은 아닌 것같다.
부품생산이나 기기생산에도 수익을 위한 것외에 별생각이 없는 것 같다.
amoled 만 해도 전시회 발표는 몇 년 되었지만 올해(2012) 들어서야 겨우 생산하기 시작...
LG는 전자종이를 만들어 놓고도 소비자에게까지는 제품공급이 되지 않고 있다.
이들은 일본에서 320ppi 넘는 디스플레이가 휴대폰에 도입 되었을 때도
별 느낌이 없었던 듯하다.
그런데, 거대한 컨텐츠.어플리케이션 시장을 달고 나온 애플의 아이폰,아이패드가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정밀한 것을 채용하자 그제서야
갤럭시s2니 옵티머스HD니 하면서 나온다.
(아이폰 : 2.91" × 1.94" (7.4cm × 4.93cm) = 329.65 PPI, 0.0771mm dot pitch)
따라쟁이의 진상이다.
뉴아이패드를 독서용으로 샀다.
youtube, 웹검색 기타등등 기능은 화려하지만 별로 생산적이지 않은 것 같고
모니터처럼 눈이 피곤해지지 않으면서 책을 읽고 싶은 것이다.
해상도가 2048x1536이고 264dpi가 아이폰만큼은 아니어도 높기 때문에
잘만들어진 기술서적도 어느정도 볼만하다. 대단한 발전이다.
그래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안티알리아싱이 보인다.
그럼 어느정도이어야 사람이 픽셀구별 못하고 볼 수 있을까.
진정한 레티나디스플레이는 어디서부터일까....
개인적으로 프린터 지원하는 600dpi로 생각한다.
지금은 이런 것이 없으니 그렇다 치고,
매일 노트북을 보는데 눈이 많이 피곤하다.
300dpi로 1920x1080을 만들면 너무 작지 않니? 라는 의문이 있다면...
픽셀을 뻥튀기하면 된다.
픽셀 사이에 픽셀을 넣으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안티알리아싱을 하드웨로 구현해 버리는 것이다.
제품으로는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이런 기술이론은 이미 나와 있는 것으로 안다.
이런 기술이 부잡스러 보인다면
그래픽기술하고 같이 가는 것도 좋아 보인다.
일본은 지금 FullHD의 16배에 이르는 UHD 7,680 x 4,320 기술시연을
전시회에서 하는 정도로 앞서가고 있다.
영상(방송,디지털영화),카메라 기타등등의 기술선점을 하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쓰는 15.6인치 노트북 화면이
(13.6" × 7.65" (34.54cm × 19.43cm) = 141.21 PPI, 0.1799mm dot pitch)
(http://members.ping.de/~sven/dpi.html)
나와있는 있는 300dpi 대라도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표준모듈이라면 당장교체하고 싶다.
노트북화면과의 거리는 60cm 정도, 픽셀구분 못하고 잘 쓸것같다.
15.6인치에 UHD 7,680 x 4,320 가 구현되다면 ppi는 얼마나 될까?
13.6" × 7.65" (34.54cm × 19.43cm) = 564.85 PPI, 0.045mm dot pitch
565 ppi 다. 딱 좋아.
삼성이나 LG나 amoled는 이런 기술로 다가왔으면 한다.
삼성이 애플의 레티나디스플레이를 보고
저것과 비슷한 엄청난 dpi의 기술을 개발하겠다던 뉴스를 보았던 것 같은데...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2012년 5월 17일 목요일
PCM DSD 주파수
http://drspark.dreamwiz.com/cgi-bin/zero/view.php?id=yoon_audiophile&page=1&sn1=&divpage=1&sn=on&ss=off&sc=off&keyword=%C1%B6%BF%EB%C8%C6&select_arrange=name&desc=desc&no=106
에 보면 SACD 의 원리가 나와 있는데
2.8224 mhz,5.6448 MHz 이라는 주파수...
pcm의 경우 44.1 88.2 176,4 352.8 705.6 또는 48 96 192 384 768 이다.
원리나 처리과정이 전혀 다르겠지만
단지 주파수가 궁금하여 1bit라 하니 단순히 8로 나누어 보았다.
2.8224 mhz / 8 = 352.8 khz
5.6448 MHz / 8 = 705.6 khz
2.8224를 352.8/8bit 로 보면
352.8/32bit 과 데이터량이 차이가 나는데...
뭔지 모르겠다.
에 보면 SACD 의 원리가 나와 있는데
2.8224 mhz,5.6448 MHz 이라는 주파수...
pcm의 경우 44.1 88.2 176,4 352.8 705.6 또는 48 96 192 384 768 이다.
원리나 처리과정이 전혀 다르겠지만
단지 주파수가 궁금하여 1bit라 하니 단순히 8로 나누어 보았다.
2.8224 mhz / 8 = 352.8 khz
5.6448 MHz / 8 = 705.6 khz
2.8224를 352.8/8bit 로 보면
352.8/32bit 과 데이터량이 차이가 나는데...
뭔지 모르겠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